🪓 쪼갤 수 있다면 무엇이든 됩니다.
미술품, 부동산, 음악 저작권.
그리고 300년 묵은 소나무까지.
소유권이라는 개념을 잘게 나눌 수 있다면
이론상 이 세상의 모든 자산은 조각낼 수 있습니다.
토큰증권(STO)이 약속하는 세계는 그런 곳입니다.
코드는 준비됐고, 법도 이제 따라왔습니다.
2026년 1월, 전자증권법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.
시장이 열리기까지 이제 1년 남았습니다.
다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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🧩조각투자 / STO 2편
그녀의 300년 묵은 소나무, 조각투자 될까?:
STO•스마트컨트랙트, 한국은 어디까지 왔나
👆🏻프로필 링크(Carrd)에서 읽을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