🖤 개인의 기억에서 거대한 역사의 뼈대로.
🦴 From personal memory to the very spine of history.
지난 1편에서는 AI가 기록하는 개인의 사유의 유산을 다루었다면 이번 탐사는 한 단계 더 깊숙이 들어갑니다.
우리는 질문합니다.
AI가 거대한 조직과 국가의 기록을 관리하게 될 때 우리의 역사는 위작의 위험에서 안전할까요?
중요한 것은 이 위험한 편집의 권력을 누가 쥐는가보다,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입니다.
👆🏻프로필 링크(Carrd)에서 체임버나인이 상상해본 미래를 만나보세요: ‘기억을 가위질하는 시대: #2 사회와 국가의 AI 유산, 그리고 윤리’